




「은빛 피날레」
“복장은 항상 단정해야 합니다. 연습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입고 오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에요.”
이름 : 우에스기 스미레 (上杉 菫)
성별 : 여성
나이 : 25세 (0차) -> 30세 (1차) -> 33세 (2차)
키/몸무게 : 158cm / 46kg
외관 : 검은색 머리. 머리끝에 보라색 그라데이션이 있다. 보라색 눈. 입가에 점이 하나 있다. 언제나 검은색 의상을 입는다. 연습복도 사복도 대회 의상도 전부 무채색 계열.
성격 : 냉정한, 완벽주의, 꼼꼼한
냉정한 - 무뚝뚝하고 단호하며, 동시에 이성적이고 침착하다. 겉모습이 까칠하다. 어린아이에게는 최대한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지만, 어른들에게는 얄짤없다.
완벽주의 - 끊임없이 노력한다. 완벽한 성취를 이루어야 한다는 강박이 매우 강하다. 자신이 가르치는 선수들에게 굉장히 엄격하다.
꼼꼼한 - 언제나 빈틈없이 자세히 살펴 가며 일을 처리한다. 다른 사람들은 신경 쓰지 않는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다.
소지품
여벌옷, 도시락, 일기장, 무릎 보호대, 구급상자
특징
경력 - 노비스 시기에는 또래 평균보다도 실력이 부족했다. 하지만 끝없는 노력으로 주니어 시기에는 어느 정도 입지를 다져가기 시작했으며, 시니어 시기에 들어와서는 메달을 쓸어가며 고공 행진했다. 19살에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뒤 바로 은퇴했다. 24살부터 자신이 훈련했던 교토의 미나미 크라운 FSC에서 코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9살에 헤드코치로 승진했다.
기술 - 모든 트리플 점프를 뛸 수 있다. 하지만 트리플 악셀은 경기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다. 쿼드러플 점프는 경기에서 단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다. 스텝 시퀀스와 코레스 시퀀스에 발레 동작을 자주 넣는다. 몸 선이 예쁜 편. 심사위원들이 좋아하는 고전적이고 클래식한 안무 덕분에, 기술점에서 부족한 부분을 구성점(예술점)에서 회복하는 경우가 많다.
생일 - 1월 8일
거주지 - 교토 미나미구의 아파트. 26살에 본가에서 떨어져 독립했다.
직업 - 미나미 크라운 FSC의 헤드코치
학력 - 교토대학 교육학부 졸업. 딱히 교사를 업으로 삼을 생각은 없으며, 고등학교 졸업 이후 코치 일을 하다가 부모님의 압박에 어쩔 수 없이 재수해서 입학 및 졸업하였다. 원체 성격이 성실하다 보니 대학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동기들, 선후배들과도 종종 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다.
취미 - 음악 감상, 일기 쓰기
특기 - 암기와 모방
습관 - 어릴 적에 피아노를 배운 영향으로, 혼자 멍때리고 있을 때면 손가락을 피아노 치듯이 꼼지락거리는 습관이 있다.
말투 -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사용한다.
좋아하는 음식 - 유도후 (두부를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 교토의 대표 겨울철 음식), 간이 심심한 음식, 직접 싼 도시락, 바움쿠헨
싫어하는 음식 - 라멘, 우동, 편의점 음식, 자극적인 음식
소속 : 미나미 크라운 FSC
능력치
근력 ■■■■□
체력 ■■■■□
유연성 ■■■■■
'자캐 > 커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oC 백업] 두바이 쫀득 쿠키의 부름 (0) | 2026.02.05 |
|---|---|
| 스미레 만지작 (0) | 2026.01.27 |
| 우에스기 스미레 커미션/픽크루/네카/그 외 기타등등 모음 (0) | 2026.01.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