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관
[외모 묘사]
붉은 끼가 도는 갈색 머리카락을 가진 엘프. 끝이 올라간 눈은 날카롭다기보다는 새침해 보인다. 귀여운 장식이 가득한 빨간색 의상이 눈에 띈다.
[특이사항]
외관 나이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즈음이다.
키는 165cm, 체중은 48kg 정도이다. 근육이 잘 드러나지 않는 체형.
생일은 알반 엘베드, 정확히는 1월 17일이다.
상징 아이템은 빨간색 리본이다.
[옷 스타일]
귀여운 빨간색 옷을 선호한다. 긴 치마보다는 짧은 치마를 선호하고, 바지는 잘 입지 않는다. 프릴이나 리본 등의 장식이 많이 달린 의상을 주로 입는다.
대화
[개인적인 이야기]
초면 “반가워. 처음 보는 얼굴인데, 무슨 일이야?”
구면1 “마음에 드는 옷이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편물을 짜는 것부터, 바느질, 수선까지… 의상을 이루는 실 하나하나에 의미가 생기잖아.”
구면2 "힘들거나 울적할 때는, 카스타네아 님께서 마련해 주신 작은 집에서 시간을 보내곤 해. 정작 그 집에 실제로 거주했던 것은 열 살 때부터 스무 살 때까지, 고작 십 년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나름 추억의 장소라고나 할까."
구면3 “내 이름은 카스타네아 님께서 지어 주셨어. 어려운 자를 돕고 타인을 소중히 대하라는 의미로 지으셨다 했는데, 날 너무 과대평가한 거 아닐까?”
구면4 “시간이 지날 수록 잊어버리는 것이 늘어가. 옛 친구의 얼굴, 읽은 지 한참 된 소설책의 결말, 눈물 흘리며 감상한 연극의 내용 같은 것들 말이야. 망각은 신의 축복이라고들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모든 것을 기억하고 싶어.”
구면5 “이제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감흥이 없어. 이렇게 점점 무뎌지는 걸까…”
구면6 “오늘은 하루 종일 잠만 잘 거야. 어제 너~무 피곤했거든.”
구면7 “지금 한가해? 나랑 연극 보러 갈래? 다난들은 모르는 기가 막힌 극장이 있지!”
[근처의 소문]
“나도 엘프고, 필리아는 내 고향과도 같은 곳이지만... 엘프들은 대부분 속이 까맣단 말이지. 고작 머리카락 색 하나 가지고 어린 애한테 별의 별 소리를 다 해요.”
[스킬에 대하여]
“어느 정도는 다 할 줄 알아. 방직, 목공, 마법, 궁술... 아, 랜스는 다룰 줄 몰라.”
[아르바이트에 대하여]
“따로 부탁할 만한 일은 없어.”
“너한테 부탁할 건 없는데.”
[수업과 수련에 대하여]
“학교에 다니지는 않지만, 공부하는 건 좋아해. 새로운 지식을 머릿속에 채우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지.”
“육체 수련보다는 책으로 기술을 습득하는 편을 더 좋아해. 뭐, 움직이는 걸 싫어하지는 않지만.”
[선물]
(일반 아이템)
“뭐, 일단은 받을게.”
(좋아하는 아이템 : 빨간색 아이템)
“이거 마음에 들어! 신경 좀 썼나 보네.”
“오, 고마워! 잘 쓸게.”
(싫어하는 아이템, 거절)
“미안한데, 나 이거 받기 싫어.”
“이런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
[모르는 이야기]
“아, 갑자기 배가 고프네.”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이걸 왜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기본 정보
[이름]
이름은 세슬. 영어로는 Cecil이라고 쓰며, '맹인', '눈이 먼'이라는 뜻을 가졌다.
[상황]
부모는 불명. 갓난아기 때 필리아 수장집 앞에 버려졌다. 카스타네아를 어머니와도 같이 생각한다. 정식으로 양자가 된 것은 아니며, 어린 시절에는 함께 살다가 몬론이 10살이 되는 해부터는 카스타네아가 마련해준 작은 집에서 따로 살았다.
사실 그녀는 별에서 온 자, 즉 ‘밀레시안’이었다. 부모가 필리아 수장집 앞에 그녀를 버리고 간 것이 아니라, 다른 세계 (현실)에서 죽었던 혼이 소울스트림으로 흘러들어와 갓난 밀레시안의 육체를 얻어 성장한 것이다. 그녀는 지구에서의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그 기억과 지식은 새로운 세계에서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했다. 몬론은 10년간 카스타네아의 도움을 받아 성장하였으며, 성인(19세)이 된 뒤에는 성장이 멈추었고 그 후 무수히 오랜 시간을 에린의 영웅으로 살았다. 때문에 지금은 전생의 기억을 대부분 잊었다.
[상징 구절]
당신의 사막을 정원으로 만들어줄 꽃이 될게요
(mili - Rubber Human)
행동
[성격]
장난기 많고 제멋대로인 성격. 언제나 즉흥적으로 행동하는 기분파. 의외로 감수성이 풍부하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 것은 들춰보아야 직성이 풀린다. 지식과 기술에 대한 욕심이 많다.
내향적인 성격이며, 사람을 만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자신이 먼저 다가가는 것은 좋아하지만, 남이 먼저 다가오는 것은 싫어한다.
[관계]
NPC
카스타네아 : 낯선 세계에 떨어진 자신을 오랜 기간 보살펴준 어머니 같은 존재. 몬론에게 에린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몬론이 열 살이 될 때 까지는 자신의 집에서 키워주었고, 열 살이 되자 마을 구석의 빈 집을 주어 독립하도록 도와주었다. 여러모로 은인과 같은 존재.
아트라타 : 카스타네아의 밑에서 함께 자란 어린 시절부터의 친우로, 몬론에게 약초학과 의학을 가르쳐 주었다. 둘 다 독서를 매우 좋아하기에, 재미있는 책을 찾으면 서로 교환해 읽거나 빌려주곤 한다.
PC
트친밀레와의 관계도 적어보고싶어요
관계짜실분 구함
기타
[흥미·취미]
의상 수집을 좋아한다. 의상을 만드는 것도 좋아한다.
[에린에 대하여]
[다난에 대하여]
최대한 친절히 대하려고는 노력하고 있으나,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거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상대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휴식처]
필리아에 있는, 카스타네아가 마련해준 작은 집. 이제는 더 이상 거주하지 않지만 힘든 일이 있을 때면 그 집에 돌아가 잠을 청하곤 한다.
필리아의 풍경을 재현한 자신의 낭만 농장.
[기타]
전생에는 시력이 매우 좋지 않아 언제나 안경을 쓰고 다녔다. 지금은 시력이 좋지만(밀레시안이니까), 전생의 습관으로 가끔 안경을 쓴다.
행적
정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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