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우카쿠 렌게
紅鶴 蓮華
성별
여성
신체
155cm
혈액형
AB형
나이
30대 중후반
생일
1월 29일
소속
없음
취미
맛집 탐방, 익스트림 스포츠
좋아하는 것
예측 불가능한 상황
싫어하는 것
뻔한 것, 재미없는 것
좋아하는 음식
매운 음식
싫어하는 음식
간이 심심한 음식
특징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현재는 피겨스케이팅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름에 들어간 동물은 홍학(紅鶴).
요다카 쥰과 동시대에 활약한 선수이며, 노비스 시절에는 같은 클럽이었다.
성격
감정 기복이 심하고 해괴한 행동을 일삼는다. 남을 비방하는 말을 밥 먹듯이 한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뒷담화는 절대 하지 않고 무조건 앞에서 말한다는 것... (뒷담화는 음침하다고 생각한다. 앞이든 뒤든 남이 보기에는 거기서 거기지만.)
호탕하고 직설적이다. 문제를 길게 끄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궁금한 것이든 오해든 뭐든 그 자리에서 해결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경쟁심과 승부욕이 강하다. 지는 것을 참지 못한다.
여담
중국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의 혼혈으로, 일본 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술, 특히 고량주를 좋아한다. 담배는 기분 내킬 때만 가끔 피우는 편.
갈라쇼에서는 반드시 기행을 벌인다. 쇼트/프리 프로그램보다 갈라쇼에 더 집착해서 코치에게 혼난 적도 여러 번 있다.
은퇴 이후 살이 꽤 쪘다. 그래봤자 40kg대에서 50kg대가 된 정도이지만.
대인 관계
요다카 쥰
렌게에게 있어 일생일대의 라이벌.
노비스 시절에 잠시 같은 클럽에서 연습했는데, 사이가 매우 좋지 않았다. 강화선수로 뽑힌 뒤에는 계속해서 마주쳤다.
렌게는 '요다카 쥰에게 질 수 없다.'는 마음으로 올림픽에 출전하였고, 남성 시니어 선수와 비슷한 수준의 고난도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전에 요다카 쥰의 은퇴를 미리 전해들은 렌게는 쥰과의 페어 갈라쇼에서 일부러 넘어져 부상을 입었다.
그가 원하는 '완벽한 마무리'를 망쳤으니 다시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는 영영 돌아오지 않았다.

'자캐 > 드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우카쿠 렌게 커미션/픽크루/네카 모음 (0) | 2026.01.22 |
|---|---|
| 밀레시안 프로필 (0) | 2025.12.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