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휴학기간도 다 끝났고, 겨울방학만 끝나면 복학이다...꒰♡˃̶̤́ ꒳ ˂̶̤̀ ꒱
학년작품 진행 때문에 너무 바빠서 일 외에 다른 것을 하고 싶지가 않다.
그래서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을 엄청 많이 보고 있다.
따로 시간 내지 않고 작업할 때 옆에 띄워놓으면 되니까 좋다!
메달리스트 1기를 다시 정주행했다!
애니메이션도 만화도 이미 몇 번이고 봤지만
다시 봐도 진짜진짜 재밌다...ㅜㅜ
특히 히카루 죽음의 무도 장면이 정말 좋다.∑ (༝ ♡⩊♡༝)~
최애의 아이는 1기와 2기를 모두 정주행했다. 3기도 지금 나온 부분까지는 봤다!
개인적으로 개그 장면이나, 캐릭터들이 성장해가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스릴러를 빼고 아예 아이돌 성장물로 가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뭐 작가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겠지.(。 • . •。)
아리마 카나가 너무너무 좋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거의 다 본 것 같다.
포뇨, 하울, 센과 치히로, 키키, 추억은 방울방울, 라퓨타, 반딧불의 묘,
토토로, 귀를 기울이면, 원령공주, 코쿠리코, 바람이 분다, 가구야공주.
이렇게가 최근 3개월 내에 시청한 지브리 애니메이션이다.
학과가 만화애니메이션과라 애니를 보는 것 자체가 공부이기도 하지만,
특히나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교과서처럼 정독하고 있다!
지브리의 모든 애니메이션은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모노노케 히메가 전하는 메세지가 정말 좋았다.
오란고교 사교클럽은 14화까지 봤다.
'이상한 나라의 하루히'편이 몽환적이라 좋았다.
내용보다는 깔끔하고 직관적인 작화에 집중해서 감상했다.
은혼은 장군암살부터 낙양결전까지 봤다!
고등학생 때 여름방학 한 달을 전부 다 써서
애니메이션 1화부터 마지막화까지 정주행했던 기억이 난다.
하루에 20편씩 30일...정도 봤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에 수능 공부나 할 걸 싶다.
와카코와 술은 정말 술 먹을 때 틀어놓으면 좋다.
저녁에 술과 안주 간단하게 마련해서, 애니메이션 보면서 먹으면
뭔가 기분이 더 좋아진다. _(*'ω'* _ )_
고독한 미식가를 보면서 밥 먹으면 맛있게 느껴지는 것과 비슷한 원리다.
클라나드는 18화까지 봤는데
솔직히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래도 왜 한때 인기가 있었는지는 이해가 간다.
퍼펙트 블루... 내용 정말 자극적인데
이것도 뭐 그 당시에 자극적이었던거지
최애의아이 등등 뭐 많이 나온 지금에 보면
그래도 잔인해 눈찌르는거랑 레X프씬보고 소리질렀어
작화 정말 좋고 레이아웃 진짜 경이롭고
근데 내용이... 만약 미성년자때 이걸 봤으면 트라우마 남았을 것 같다
아키라
작화 진짜 아름답고 어떻게 그렸는지 가늠도 안가고
내용은 제 취향 아니었지만 진짜...
한번쯤 보면 좋습니다.
버블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옆자리 괴물군도 재작년쯤에 애니랑 만화 둘 다 봤었는데
왠지 또 한번 보고 싶어서 재주행했다.
요시다 하루가 정말 좋은데...
제 취향은 유우잔입니다
정리해놓고 보니 애니메이션 진짜 많이 봤구나...싶다
퍼펙트 블루랑 지브리 애니메이션, 아키라는
학기중에도 교수님이 꼭 보라고 강조했던 것들이라
딱히 시간이 아깝지는 않다.
하지만 요즘 애니메이션을 너무 많이 봤으니까, 내일부터는 영화를 봐야겠다!
활동적인 취미는 곧 죽어도 안 가지겠지 나는 |・x・`)
